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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麗人蔘의 類來와 本草學的 考證

 

高麗人蔘은 동북 아세아의 韓國에 自生한 生藥으로서 이미 4~5천년 전부터 동 지역의 민간인들에 의해 藥用으로
사용되었고 그 효능은 경험적으로 인정 되여 仙草 또는 靈藥시되여 傳承되어 왔습니다 .

人蔘에 대한 初 記錄을 보면 中國의 前漢元帝 시대 (BC33~48)史遊라는 사람이 지은 急就章에서 찾아 볼 수 있고, 
중국 後漢獻帝 建安 年代(AD196~220) 張仲景의 傷寒論에도 人蔘의 처방에 관한 기록이 있으며,
中國 梁나라(AD483~496)陶弘景이 저술한 의서 神農本草經에는 人蔘의 産地,品質,藥效및 응용에 관한 구체적 설명과,

인삼 중에韓國에서는 이미 三國時代(BC 57~AD 668)부 터 高麗 人蔘이 알려져 있으며
1935년 朝鮮 총독부 전매국이 편찬한 人蔘史 총7권 책 등이 있다.
가장 
품질이 좋은 것은 韓國(한반도)로 부 터 도래 되였고~~ .

-A.D. 549년 백제26대 성왕27년에 (초)나라와 인삼을 교역(名醫別錄).
-A.D. 627년 신라와 당나라가 인삼을 교역(冊府元)
-A.D. 739년 발해 문 왕은 일본과 인삼교역.

-인삼은 중요한 외교예물(外交禮物)이요, 공물(貢物)이며 결재보화(決濟寶貨)로 이용 되였스며,
-1537년 중종(中宗)시절 인삼 공납(貢納)을 강화하여 삼폐(蔘弊)가 발생하는데 관리들의 악정(惡政)은 계속되고 , 
-1771년 영조(英祖)시절 강원도 주민들은 인삼공납(人蔘貢納)을 피해 주민들이 도망가는 일이 계속된다,   

인삼을 세금으로 거두어드리면서 민폐(民弊)가 극심 하였으며 ~~ 
어떤 역사가는 삼폐(蔘廢)라고 도 할 정도로~~~강원 함경 등에 특히 심했다고 함~~
농민의 인삼 미납은 장벌이요 죽음이 될 만큼 절실했다고 함~~

-1894년 :고종(高宗)홍삼규칙 공포, 
-1908년 :순종(純宗) 홍삼 전매법 공포,  
-1972년 인삼규제법을  공포하고 大韓民國煙草人蔘公社에서 紅蔘 등을 獨店 加工하다가, 
-1995년  홍삼 전매제도 폐지와 인삼업무를 농수산부에 이관하여 개인에게도 가공 수출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 

-紅蔘은 六年根 人蔘을 蒸氣로 쩌서 자연광 등으로 서서히 건조하여 만들어진다 . 

    우리나라의 蔘이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우수하다 .

    본인은 우리 것이라고 무조건 좋다는 것이 아니며,

    우리 것보다 더 좋은 蔘을 발견하면 발견하는 대로 공개하겠습니다.

    현재 중국등에서 무분별하게 들어오는 삼들은 문자 그대로 장뇌(원래 뇌두가 긴 )삼이며 
    눈으로 보기에는 더 좋게 보이지만   ~

    토종 고려 산삼을 먹어보면 입안에 풍기는 향기와 그 맛 자체가 틀립니다 . 

    ☞  조상님과 하느님의 합작품으로 물려주신 훌륭한 세계적인 고려 산삼의 명예를 되찾아 봅시다 .
         저는 세계 각국의 蔘을 서로 비교 분석하고 연구 관찰하고 있습니다 . 


    장쾌삼 & 장뇌 삼의 역사

    먼 옛날 부터 보따리 장사식으로 심산독립가옥(深山獨立家屋) 등을 찾아 다니며 산삼 씨(山蔘 種) 몇 개와 穀食(보리 콩)등
    물물 교환방식으로  장사하는 선조님 있었기에 후손들은 가끔 좋은 산삼은 얻을 수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현재에도 좋은 山蔘이 가끔 나는 것은 우리 옛 선조님의 山蔘에 대한 관심과 지형상 태백 산맥을 끼고 있는 등 천혜의 덕택이라고 생각 되여 진다.
    현재도 강원도 등 일부 지방에서 山蔘 種을 사고 파는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스며 때로는 種蔘 상태로도 거래가 되고 있다.

 

 

신농본초경

중국 역사적 시작은 삼황오제(三皇五帝)로 부 터 시작된다.
三皇이라 함은 수인( 燧人),복희(伏羲),신농(神農)이라 하고 五帝는 황제 전욱 제곡 요 순을 말한다.
5,000년 전 이라고 추정되는 삼황오제 시대에는 완전한 文字가 없었으므로 
신농본초경이나 황제내경 등 醫書들은 서기 25~220년 경 후한 시대에 완성된 것으로 보여지며 
신농본초경은 梁나라 도홍경(452~536)이 정리 교정한 신농본초경집주라 여겨진다.


이 신농본초경의 특징은 약이 인체에 미치는 독성을 최소화하고 약의 효과를 높이기위해 ,
下藥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上藥이나 中藥을 배합하여 몸을 보호해 주는 것을 원칙으로 라는 대목이 있는대,

☞ 이 처방은 현대에서도 항생제등을 쓸때는 비타민이나 소화제를 같이 처방하는  현대적 처방술임,


본초서에서 분류한 유형을 보면

상약(上藥),중약(中藥),하약(下藥)의 삼품(三品)으로 분류,

上藥=> 120종은 군약(君藥)이라 하여 壽命을 보(補)하고 하늘(天)의 뜻에 순응하여 毒이 없고 오래 사용하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中藥=> 120종은 신약(臣藥)이라 하여 사람의 뜻에 순응(順應)하여 적절하게 사용하면 허약한 체질을 보(補)해 준다. 
下藥=> 125종은 좌사약(佐使藥)이라 하여 地의 뜻에 순응하여 적극적으로 질병을 물리친다. 따라서 독이 있어 장복(長服)할 수 없다. 


상, 중, 하,=> 약물 수는 365가지가 되며 이것은 일년 365일과 일치하는 것은 천인상관사상(天人相關思想)에 나온 ~~중략 ,


머리에 뿔이 달린 神적인 존재이며 실질 존재했든,

신농의 사진을 보듯이 毒이 있는 草根 등을 직접 입으로 먹어보고 씹어서 그 맛과 향으로 藥性을 이해하여 
기록으로 남겼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라 하겠다 .


 

神農本草經의 내용을 보면,  

人參味甘微寒 主補 (인삼미감미한 주보)
인삼의 맛은 달고 차며 으뜸으로 보호하는 것은

五臟安精神(오장안정신)
오장 을 편안하게 안정시키고, 

定魂魄 止驚悸(정혼백 지경계)
혼백을 편안히 진정시키며
놀라고 두근 그림을 멈추게 하고 ,

徐邪氣(서사기)
간사한 잡귀가  물러가고 氣운이 찾아와

明目 開心益智(명목개심익지)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열려 智慧를 더하여
머리가 총명해지며, 

久服 輕身 延年(구복경신연년)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한다  .

 

 

인삼의 칠효설(하기 칠효설은 현대 임상 의학적 고찰)

1. 補氣救脫 (보기구탈) = 기운을 보하고 허탈한 체력을 회복시켜 준다.
2. 益血復脈 (익혈복맥) =피를 더해주고 배(心臟)에 맥을 도운다.

3. 養心安神 (양심안신)=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리고 신경을 진정 시킨다.
4. 生津止葛 (생진지갈)= 진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가라앉힌다.

5.補肺定喘(보폐정천)= 폐를 보호하며 헐떡거림을 도운다. 
6.建脾止瀉(건비지사)= 위를 건강하게 하고 설사를 멈춘다.

7.托毒合瘡(탁독합창)= 독소를 밀어네고 부스럼을 없엔다.

- 方藥合編(방약합편)중 藥性歌(약성가) 손익본초목록란에 詩 문체로 외우기 쉬운  七言九가 있다.

내용을 보면 => 人蔘味甘 補元氣  止渴生津 調榮衛 시작하여~~ 칠언구가 있는대 그 네용은 비슷하나 방약합편에서는
좀더 상세히 인삼의 약통 뇌두 미삼 삼엽(蔘葉)까지 의 약리 및 이용방법이 기록되어 있으며~~~ 중략

口傳 이야기

-옛사람들은 山을 神聖視하고  그곳에는 불로장생하는 神仙(흰옷 입은 백발노인)이 사는 것으로 믿어왔다.
 산에서는 오직 꿈에서 山神靈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불로초인 산삼을 발견할 수가 있다고 생각 했스며,
 그 만큼 산삼을 神聖視 했스며 또 땅의 精氣를 그대로 간직했다 하여 土精이라 부르기도 했다.

-약 2천4백년 전 중국이 풍요했든 시절 黃河 유역에는 神仙術이라는 불로장생을 연구하는 한 무리가 있  었는데 그들을 方士라고 불렀다. 
 그들은 음양오행 사상과 불로장생의 仙道사상과 사람은 병 없이 오래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연구하고
 실천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丹藥 즉 불로초로 일컫는 산삼은 고구려 삼신산에 있다고 믿었다 ~~~ 중략.

-일설로는 진시황이 善男善女 500백 명을 三神山의 不老草을 구하러 東邦으로 사신을 보냈는데 
 그 不老草도  바로 高麗 山蔘이다.
 대부분 중국으로 다시 돌아갔으나 그 중에 현재 서 씨가 남아서 그 후손으로 전해지며 지금의 제주도  한라산까지 갔 다는 문헌이 있다고 전해진다.

蔘에 대한 方言    

天種蔘,人蔘,山蔘,水蔘,巾蔘,生乾蔘,紅蔘,白蔘,尾蔘,曲蔘,直蔘,적삼,반곡삼,피부삼,태극삼,家蔘,人種蔘, 地種蔘,童子蔘,애기삼,
鳳凰蔘,山養蔘,장쾌삼,長腦蔘, 전칠삼(중국삼),죽절삼(일본삼),화기삼,등 국가별, 模樣, 加工方式,地方의 俗語,
栽培方式에 따라 다양하다
.

우리나라는 몇 년 전만 하드라도 세계 인삼시장을 30~40% 점유했지만  차츰 중국삼 서양삼등이 ~~~중략,
   우리는 고려 人蔘의 宗主國으로서 漢方的 理解와 優秀性을 再 確認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진다.

    인삼은 식물학적으로 오가과(Araliacea),인삼속(Panax)에 속하는 식물을 말한다. 

     學名은 Panax ginseng C.A. Meyer 이다. 


         1843년 러시아 식물학자 Carl Anton von Meyer에 의해 명명되었다. 
        " Panax"란 희랍어로 Pan(總,汎: all)과 Axos(치료: cure) 복합어로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이다.
          이 어원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의술의 신인 아스클레피우스의 딸 이름(Panacea)으로,
          "치료의 여신"이다.  
        " Ginseng "은 고려인삼의 중국 음의 와전으로 사람을 닮은 뜻으로 일본인이 붙인 것이다. 

天種蔘이란?
글자 그대로 하느님이 내려주신 山蔘 으로 年齡도 오래되고 藥效도 탁월한 좋은 山蔘을 뜻하며
仙草또는 靈藥으로 통한다,

山養蔘이란?
글자 그대로 山에서 사람이 공들여 길렀다는 뜻을 포함한다. 


장쾌삼(장끼삼)이란?

야생꿩이나 조류등이 山蔘씨를 먹고 山에서 山蔘 種子를 퍼뜨린 뜻을 포함하며,
俗語의 理解 : 숫꿩=장끼, 장꽁,장쾌.~~ 암꿩=까투리로 표현한다.


장뇌 삼이란?

長腦蔘 글자 그대로 腦頭(머리)가 길다는 뜻을 포함한다.
상기! 이것은 山蔘을 닮아도 年齡이 그리 많치 않은 것 등도 포함하고 있으며,
이것을 인간이 발견 공들여 키웠다는 말도 포함된다.


씨(種) 장뇌란?
산에 바로 심은( 直播 蔘)을 얘기 하는 뜻이다.


밭(田) 장뇌란?

山蔘 種을 밭에서 싹을 틔워서 山으로 옮겨 심었다는(移植) 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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